친일파 후손 확인방법 명단 검색 방법 및 테스트

성씨와 본관만 입력하면 집안의 독립유공자와 친일 인물 기록을 대조할 수 있습니다. 친일파 후손 확인 방법과 명단 검색 절차를 정리합니다.

친일파 후손 확인하기 바로 조회

친일파 확인하기에 필요한 정보는 성씨와 본관 두 가지뿐입니다.

  • 조회 결과: 같은 본관의 독립유공자 수와 친일반민족행위자 수
  • 자료 출처: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보고서
  • 이용 비용: 무료, 로그인이나 본인인증 절차 없음

아래 버튼을 눌러 바로 친일파 검색기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1. 위 링크로 접속해 검색창을 확인합니다.
  2. 성씨를 입력하고 본관을 선택합니다.
  3. 조회 버튼을 눌러 명단과 근거 기록을 확인합니다.

순흥 안씨로 친일파 검색을 하면 독립유공자 25명과 친일반민족행위자 3명이 함께 표시됩니다.

친일인명사전 앱에서 친일파 명단 검색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앱에서도 친일파 명단 검색이 가능합니다.
인명, 분야, 출생년도, 출신지역 네 가지 방식으로 검색되며 앱스토어 판매가는 15,000원입니다.

친일파 검색기 세 가지 비교하기

친일파 확인방법은 자료 성격에 따라 세 갈래로 나뉩니다.

확인 수단수록 규모이용 조건
친일파 스캐너 웹본관 단위 대조무료, 즉시 조회
친일인명사전 앱4,389명15,000원 결제
진상규명위 보고서1,005명도서관 열람 무료

친일파 집안 확인을 빠르게 끝내려면 본관 대조가 편하고, 인물별 행적을 문장으로 읽으려면 친일인명사전 쪽이 정확합니다.

친일파 명단 확인 기준과 규모

친일파 명단 확인의 기준선은 정부 결정 1,005명과 민간 편찬 4,389명입니다.

  •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2005년 5월부터 2009년 11월까지 1,005명 확정
  • 진상규명 보고서: 4부 25권, 약 2만 1,000쪽 규모
  • 친일인명사전: 2009년 11월 8일 발간, 4,389명 수록

두 명단은 수록 기준이 달라 친일파 후손 검색 결과도 갈리는데, 정부 명단은 직위 중심이고 친일인명사전은 언론과 종교, 문화 분야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친일파 명단 검색에서 이름이 한쪽에만 나오는 이유입니다.

친일파 후손인지 확인할 때 주의할 점

친일파 후손인지 확인하려면 본관 일치와 혈연관계를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 본관 하나에 수십만 명 규모 구성원 존재
  • 헌법 제13조 제3항 연좌제 금지 취지
  • 직계 여부는 제적부와 족보 대조로 확인

친일파 후손 테스트라는 이름으로 퍼진 서비스는 본관 단위 통계에 가깝습니다.

제적부를 발급받아 친일파 집안 검색 결과와 맞춰보니 파가 갈려 연결점이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국가가 공개한 친일파 후손 명단은 없으므로, 친일파 집안 확인하기 결과로 개인을 지목하는 일은 삼가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친일파 후손 확인 방법이 따로 있나요

성씨와 본관을 입력하는 친일파 스캐너 웹에서 같은 본관의 독립유공자와 친일반민족행위자 기록을 무료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본관이 같으면 친일파 후손인가요

아닙니다. 본관 하나에 수십만 명이 속해 있어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만으로 직계 혈연관계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친일파 명단은 모두 몇 명인가요

정부 결정 명단은 1,005명,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은 4,389명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출처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앱
매일경제 친일파 스캐너 온라인 본관 검색 열풍